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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음이 다음 글자로 넘어가는 이유

"가나"를 치면서 잘 보세요. ㄱ ㅏ ㄴ까지 치면 화면에 "간"이 보이고, ㅏ를 누르면 "가나"로 바뀝니다. ㄴ이 첫 글자의 받침에서 둘째 글자의 첫소리로 옮겨 간 거예요.

정상적인 동작이에요. 다음 자모를 치기 전까지 키보드는 그 자음이 받침인지 다음 글자의 시작인지 알 수 없거든요. 백스페이스를 누르지 말고 계속 치면 저절로 맞게 됩니다.

이 사이트는 화면의 글자 모양이 아니라 누른 키의 순서를 비교하기 때문에, 이런 중간 모양을 오타로 세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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